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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국제기계대전

BUTECH 2017

5.24(수)▶27(토)/bexco

30개국 500업체(국내400,해외100)·1,800부스

기사입력 . 2017-05-23 11:20:54

[BUTECH 2017] 디케이엠, 축적된 노하우·기술력으로 고품질 고효율 모터 생산

주문 당일 조립돼 익일 출하 가능한 Just-In-Time 시스템 갖춰



30년 넘는 동안 산업용 모터 분야에 매진한 결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춰 주목을 받는 기업이 있다.

디케이엠(대표 김영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에 참가해 직접 개발한 산업용 모터를 선보인다.

1983년 설립된 디케이엠은 소형정밀기어드모터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린 기업이다. 지금까지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적용분야와 고객의 요구에 맞는 고품질 고효율의 모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수요예측을 통해 적정량의 반제품을 미리 재고로 확보한 후 소비자의 주문이 도착했을 때 즉시 조립해 납품하는 Just-In-Time 시스템을 갖춰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약 5000천여 종의 제품이 주문 당일 조립돼 출하되기 때문에 국내의 경우 전국 어디든지 주문 익일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과 검사공정을 통해 디케이엠은 CE, CCC, ISO와 같은 공신력 있는 인증서를 획득해 우수한 품질관리시스템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매진하고 있다.

디케이엠 관계자는 "모터는 자동화기기 전체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이자 심장부이다. 우리 회사는 세계 최고의 모터를 만들기 위해, 더 나아가 자동화기기 산업 전반을 이끄는 기업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연구개발, 생산 그리고 마케팅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중국, 동남아 및 유럽 등의 해외시장에서도 그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시나 기자 snbak@kidd.co.kr

[BUTECH 2017] 디케이엠, 축적된 노하우·기술력으로 고품질 고효율 모터 생산

주문 당일 조립돼 익일 출하 가능한 Just-In-Time 시스템 갖춰

기사입력 . 2017-05-23 11:20:54


30년 넘는 동안 산업용 모터 분야에 매진한 결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춰 주목을 받는 기업이 있다.

디케이엠(대표 김영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7)에 참가해 직접 개발한 산업용 모터를 선보인다.

1983년 설립된 디케이엠은 소형정밀기어드모터의 국산화에 성공하며 이름을 알린 기업이다. 지금까지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적용분야와 고객의 요구에 맞는 고품질 고효율의 모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수요예측을 통해 적정량의 반제품을 미리 재고로 확보한 후 소비자의 주문이 도착했을 때 즉시 조립해 납품하는 Just-In-Time 시스템을 갖춰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약 5000천여 종의 제품이 주문 당일 조립돼 출하되기 때문에 국내의 경우 전국 어디든지 주문 익일에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과 검사공정을 통해 디케이엠은 CE, CCC, ISO와 같은 공신력 있는 인증서를 획득해 우수한 품질관리시스템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매진하고 있다.

디케이엠 관계자는 "모터는 자동화기기 전체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이자 심장부이다. 우리 회사는 세계 최고의 모터를 만들기 위해, 더 나아가 자동화기기 산업 전반을 이끄는 기업이 되기 위해 오늘도 연구개발, 생산 그리고 마케팅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중국, 동남아 및 유럽 등의 해외시장에서도 그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시나 기자 snba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