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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국제기계대전

BUTECH 2017

5.24(수)▶27(토)/bexco

30개국 500업체(국내400,해외100)·1,800부스

기사입력 . 2017-05-23 09:25:19

[BUTECH 2017] 안전유압기계, 유압건설 장비 국산화에 앞장선다

4ROLL타입 롤벤딩머신, 작업성 및 생산성 우월



1980년대는 국가기반산업 분야의 부흥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에 참여하면서 산업발전의 감초 역할을 해낸 안전유압기계(대표 김정규)는 1981년 창립이래 유압기계 전문기업으로 우뚝 섰다.

안전유압기계는 국내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기술력 향상을 위해 이탈리아, 터키 등을 직접 방문해 유럽선진기술을 접목시키는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이에 유럽 제일의 유압기계 전문메이커인 SAHINLER와 기술협조 및 국내지사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유압분야의 선두주자로써 자리매김을 공고히 했다.

기술적으로는 ORION의 ISO9001:2000인증과 독일 TUV가 발행한 ISO9001인증 획득했으며, 유럽CE규정에 따라 제작된 SAHINLER 생산기계를 공급하고 있다. 또 유압프레스와 절곡기, 절단기, 벤딩머신, 펀칭머신 등 다양한 유압기계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갖췄다.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부산국제계계대전(BUTECH 2017)에서는 롤벤딩머신 및 펀칭머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롤벤딩머신은 기존 3ROLL 타입이 아닌 4ROLL타입으로 작업성 및 생산성면에서 우월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옵션은 NC, CNC등 벤딩보조장치(오버헤드크레인,사이드써포트)를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한 작업 진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안전유압기계의 장비는 여타 장비보다 기계적 구조에서 월등하며 심플한 작동체계로 구성돼 누구나 관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안전유압기계 김정규 대표는 “최우량 기계들을 공급함에 있어서 철저한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며, 기계납품 순간부터 평생 철저한 A/S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정착과 더불어 우리나라 기계공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시나 기자 snbak@kidd.co.kr

[BUTECH 2017] 안전유압기계, 유압건설 장비 국산화에 앞장선다

4ROLL타입 롤벤딩머신, 작업성 및 생산성 우월

기사입력 . 2017-05-23 09:25:19


1980년대는 국가기반산업 분야의 부흥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에 참여하면서 산업발전의 감초 역할을 해낸 안전유압기계(대표 김정규)는 1981년 창립이래 유압기계 전문기업으로 우뚝 섰다.

안전유압기계는 국내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한 기술력 향상을 위해 이탈리아, 터키 등을 직접 방문해 유럽선진기술을 접목시키는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이에 유럽 제일의 유압기계 전문메이커인 SAHINLER와 기술협조 및 국내지사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유압분야의 선두주자로써 자리매김을 공고히 했다.

기술적으로는 ORION의 ISO9001:2000인증과 독일 TUV가 발행한 ISO9001인증 획득했으며, 유럽CE규정에 따라 제작된 SAHINLER 생산기계를 공급하고 있다. 또 유압프레스와 절곡기, 절단기, 벤딩머신, 펀칭머신 등 다양한 유압기계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갖췄다.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8회 부산국제계계대전(BUTECH 2017)에서는 롤벤딩머신 및 펀칭머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롤벤딩머신은 기존 3ROLL 타입이 아닌 4ROLL타입으로 작업성 및 생산성면에서 우월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옵션은 NC, CNC등 벤딩보조장치(오버헤드크레인,사이드써포트)를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한 작업 진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안전유압기계의 장비는 여타 장비보다 기계적 구조에서 월등하며 심플한 작동체계로 구성돼 누구나 관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안전유압기계 김정규 대표는 “최우량 기계들을 공급함에 있어서 철저한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며, 기계납품 순간부터 평생 철저한 A/S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정착과 더불어 우리나라 기계공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시나 기자 snbak@kidd.co.kr